광고
메인사진
우리는 퍙화를 원한다. 전쟁 위험성 방조하는 윤석열 정권 규탄
메인사진
동해 영일만 유전 조광권 참여가 확실 시 되는 미국 기업 액트지오의 기업 신뢰도에 대한 의구심 커져
메인사진
임현택 의사협회장 '윤석열정권의 주장은 과학적 객관적 근거없는 졸속주장
메인사진
조국혁신당 1호공약 실천, '한동훈특검법' 발의
메인사진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보석으로 출소'
광고

[수원시]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운영

11월까지 관내 학생 대상으로 자전거·개인형 이동 수단 안전 수칙 등 교육

이근철 | 입력 : 2022/05/10 [09:55]

 

수원시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년 찾아가는 자전거·PM(개인형 이동 수단)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올바르게 자전거·개인형 이동 수단(전동 킥보드 등)을 이용하도록 안전 수칙, 안전 점검 방법 등을 알려주는 것이다.

 

수원시자전거연맹 소속 전문 강사가 11월 말까지 학교별 일정에 맞춰 방문교육을 한다. 지역 내 초등학교(4학년), 중·고등학교(1학년) 등 30개교 학생들이 교육 대상이다.

 

▲자전거·개인형 이동 수단 바로 알기(법적 지위 이해하기) ▲올바른 보호 장비(안전모, 팔꿈치·무릎보호대 등) 착용법 ▲자전거·개인형 이동 수단 교통표지판의 이해 ▲자전거 점검 방법·자전거 가상 주행 연습 등을 주제로 이론·실기 교육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으로 올바른 자전거·개인형 이동 수단 이용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청소년들의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교육을 운영했고, 현재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10만 7505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