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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역할 못하는 감사원, 지금은 감사원이 '감사' 받아야 할 때

이근철 | 입력 : 2024/05/17 [16:11]

▲ 국민연대(대표:이근철)대구 죽전 재건축비리 의혹 감사요청을 거부한 감사원 규탄집회를 열고있다.


국민연대 이근철 대표는 17일 감사원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제 역할 못하는 감사원 때문에 공직기강이 무너지고 있다"며 감사원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집회는 대구 달서구청이 죽전3구역 재건축비리 의혹에 대한 감사요청을 거부한 감사원을 규탄하며 대한민국의 국가기관 중 단 한곳도 국민을 위한 기관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안타까워했다.

 


이 집회는 대구 죽전3구역 재건축비리 의혹은 '도급제'하면서 '지분제'를 실행하여 조합원들이 1668억 원의 손실을 입게 되었다고 주장하며 조합원들은 대구 달서구청 담당 공무원들을 고발해 달라는 민원을 거절한 감사원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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